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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거래소(Binance) 입출금 방법

“해외 거래소의 입출금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어느 정도 불편함과 수수료 부담이 있다.”

요즘 재정거래로 인해 해외거래소의 인기가 높아졌는데, 바이낸스와 업비트의 사용 경험을 기초로 해외거래소의 특징을 간략히 적어 본다.

해외거래소에서 매매를 하는 이유는 대체로 다음 중 하나로 추정된다.

  • 매매수수료
  • 충분한 거래량
  • 다양한 마켓과 다양한 코인
  • 자금 추적 회피
  • 자동매매 로봇

해외 거래소에서 매매시 다소 불편한 점은 다음과 같다.

  • 원화(KRW)의 입출금이 안된다
  • 한국어 고객지원이 안된다.

업비트가 편리한 점은 원화로 직접 매매하는 시장이 개설되어있고, 원화의 입출금이 손쉽다는 것이다. KRW시장의 매매수수료는 0.05%로 바이낸스의 0.1% 보다 저렴하다. 그러나 BTC나 USDT등 다른 마켓의 경우는 바이낸스가 0.1%인 반면 업비트는 0.25%로 두배반이나 비싸다.

입출금의 경우는 업비트는 케이뱅크 계좌와 연결해서 원화를 편리하게 입출금할 수 있으며 입금 수수료는 없고 출금 수수료는 회당 1,000원이다.

바이낸스는 원화의 입출금이 안되기 때문에 아래의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한다.

  • 비자나 마스터 카드로 코인을 직접 구매한다. USD, EUR, KRW등으로 결제 가능하다. 해외 온라인 구매를 결제하는 것과 비슷한데, 카드사에 따라 승인이 거절되는 경우가 있다.
  • 은행 송금을 통해 입금(SWIFT). 은행송금으로 바이낸스 계좌에 외화를 입금해 놓고 코인을 구입하는 방법이다. 스위프트 송금은 2-3일 걸린다. 또 해외 송금은 5000불이상은 국세청에 자동통보되고 있으면 연간 50,000불 이상 송금시에는 신고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 P2P 거래를 통해 코인 구입. 바이낸스에 보면 P2P 거래 사자팔자 광고 목록이 있는데 해당 판매당사자가 원하는 결제 방식으로 송금을 하고 바이낸스에 송금 사실을 알리면 판매자 대금수령 확인 후 이상 없으면 코인을 전송해 준다.

“거래량이 충분하지 않으면, 코인을 사고 팔기가 어려워 지기 때문에 폭락이나 폭등에 따른 위험이 증가한다.”

국내거래소 업비트의 경우를 보면 상장된 코인의 수가 바이낸스에 비해 많이 적고, 거래량 또한 큰 차이가 난다. 또 바이낸스의 경우 24시간 거래량이 충분한 반면 국내 거래소는 아무래도 심야시간대의 거래량은 많지 않다. 단타매매를 하는 경우 거래량이 적다면 매매기회를 포착해서 성공시키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

특히나 자동매매로봇을 사용해서 매매하는 경우는 거래량의 많고 적음이 무엇보다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국내거래소의 마켓은 KRW, BTC, USDT 정도이나 해외거래소는 다양한 코인과 법정통화를 통화로 사용하여 거래할 수 있고, 선물거래, 공매도, 예금, 대출, 보험, P2P등 수없이 많은 종류의 금융 시장이 개설되어있다.”

가장 쉽게는 암호화폐를 예금하고 이자 받기만 해도 연리 6%이상을 받을 수 있다. 그 밖에도 다양한 금융상품이 있으니, 이자리에서 글로 설명하기는 어렵고, 한번 둘러보는 수 밖에는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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